5등급제 최종 1.1나오면 교과로 서성한중경외시이 이과 갈수있을까요? 약대도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5등급제 1.1 관련 답변 드립니다.
5등급제에서 최종 1.1 등급이 나온 경우, 해당 성적은 상당히 우수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대학 입시에 있어서 여러 요소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확정적인 답변은 어려우나, 일반적인 기준을 제공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서성한중경외시이 이과 진학 가능성:
이 등급이라면, 서울대(서성한)의 자연계열 학과들은 대체로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수준입니다. 다만, 경쟁률이 높기 때문에 성적 뿐만 아니라 수능 성적 분포, 과목별 강점, 수능 이후 모의평가 및 실기/면접 성적도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일반적으로 서울대, 고려대(KU), 연세대 등 '서성한' 대학의 자연계 학과에 충분히 도전 가능성이 있지만, 경쟁률이 매우 치열하기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의 점수(상위권 점수)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2. 약대 진학 가능성:
약학대학은 통상 매우 높은 경쟁률과 엄격한 선발 기준을 가집니다. 5등급제 기준으로 1.1 등급은 매우 우수하나, 약대 진학은 대부분 수능 성적 외에도 특정 과목(보통 과학 2개)의 성적, 면접, 실기, 및 기타 조건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이 성적이라도 약대에 도전하려면 수능 과학 과목에서 높은 점수 확보와, 관련 과목 활동, 면접 준비가 필요합니다.
3. 수시 합격 후 재수와 대학 선택 전략:
수시 합격은 당연히 좋은 성과지만, 재수 후 더 높은 성적을 목표로 한다면 수시 대학을 걸림돌이나 제한으로 생각하지 않으며, 오히려 선택 가능성을 넓히는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재수 예정인 경우, 현재 대학에 걸어놓은 대학을 포기하지 않거나, 재수 후 재수맞춘 성적이 기존 목표 대학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대학 선택 및 전략:
• 수시로 좋은 대학에 합격했더라도, 재수 후 더 높은 대학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 원하는 대학과 학과를 먼저 정하고, 수능 준비를 철저히 해 성적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세우세요.
• 수능 이후 수능 점수와 경쟁률, 본인의 성적 추이 등을 고려해 재수 후 대학 선택을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최종적으로, 1.1 등급은 매우 경쟁력 있으며 제대로 준비한다면 상위권 대학, 특히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이과) 진학이 가능하다고 보고, 약대도 충분히 도전이 가능합니다. 다만, 경쟁률과 본인의 과목별 강점, 면접, 기타 전형 방법도 함께 고려하여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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